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켄시로
가슴에 새겨진 일곱 개의 상처를 지닌, 궁극의 암살권 ‘북두신권’의 전승자.
북두신권을 손에 넣으려는 자의 계략에 의해 사우스 타운으로 이끌려왔다. 약자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자상함을 지녔지만, 악인에게는 단 한 치의 자비도 없다.
멸망의 그림자가 드리운 이 거리에서, 켄시로는 거대한 악에 맞서 싸운다.
©Buronson & Tetsuo Hara/Coamix, HOKUTO Committee
- 격투 스타일
- 북두신권
- 생일
- 알 수 없음
- 혈액형
- 알 수 없음
- 소중한 것
- 사랑